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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정 화재에…“목조 문화유산에도 스프링클러 설치를” 목소리

국가유산 명승인 ‘성북동 별서’ 내 목조 건물 ‘송석정’이 지난달 30일 원인 미상의 화재로 크게 훼손된 가운데, 해당 건물에 스프링클러 등 자동소화설비가 전혀 갖춰져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초기 진화에 실패하면서 결국 굴삭기로 기와지붕을 뜯는 ‘파괴 진화’까지 진행됐고, 문화유산 상당 부분이 무너져 내렸다.화재는 지난달 30일 오후 12시 45분경…
최고관리자 2025.07.03 8

내구연한 경과 '냉장고 화재'…제조사 손해배상 책임은

비닐하우스에서 사용하던 냉장고로부터 화재가 발생했다.소비자 A씨는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한 제조사의 냉장고를 사용해왔다.그러던 중 냉장고로부터 화재가 시작돼 비닐하우스가 전소됐다.A씨에 따르면 비닐하우스 안에는 본인이제작해 보관 중이던 미술작품이 있었고 화재로 모두 타버렸다고 주장했다.이에 A씨는 제조사를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했다.화재가 발생한 냉장고는 내…
최고관리자 2025.07.02 9

“지하주차장 화재, 차량 소유자 관리직원 6600만원 배상하라”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주차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에 따른 피해에 대해 차량 소유자인 관리직원이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서울서부지방법원(판사 이관형)은 서울 은평구 모 아파트 입대의가 관리직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A씨는 660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화재는 2023년 8월 5일 오전 6시 30분경 이 아파트 관리직원 A씨가 전날…
최고관리자 2025.06.30 9

튕긴 담배꽁초 불씨로 36개 상가 화재 피해…법원, 벌금 1000만원

버린 담배꽁초 불씨로 대형 상가에 화재를 발생시킨 50대 여성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씨(51)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2023년 4월 3일 오전 11시 34분쯤 인천 부평구에 있는 지상 14층 규모 상가건물에 실수로 불을 낸 혐의로 기소됐다.A씨는 이날 상가건물…
최고관리자 2025.06.30 10

충남 논산 성동면 식용류 저장창고서 불…8800만원 피해

지난 15일 오전 9시36분께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 식용류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16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직원이 "창고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38명을 투입해 37분 만인 오전 10시13분께 불을 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670㎡와 식용류 3만ℓ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800만원의 재산…
최고관리자 2025.06.16 34

조계사 역사문화기념관 불, 스님-신자 300명 대피

서울 종로구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불이 나 스님 등 300여 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이나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불교조계종과 국가유산청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일부 문화유산을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옮겼다.10일 서울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2분경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불이 났…
최고관리자 2025.06.16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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